철산4동 넝쿨어린이도서관 연대기 CHEOLSAN4DONG NEONGKUL CHILDREN'S LIBRARY CHRONICLE 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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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철산4동 넝쿨어린이도서관 연대기>, 29.7X19.8cm, 16페이지, 2020
사진, 글 - 김문 / 편집디자인 - 모노그램
넝쿨어린이도서관은 철산4동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한 곳이다.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동네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자는 데 뜻을 같이한 다섯 명의 엄마가 2003년 문을 열었고, 2020년 문을 닫기까지 철산4동을 대표하는 주민 자치 공간으로 기능했다. 나는 도서관의 역사를 연대기의 형식으로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었다. 공동체의 서사를 맥락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.